매치 플레이에서 전략은 어떻게 달라질까?
위험을 계산하는 두 가지 방식
스트로크 플레이는 총합과의 싸움입니다. 모든 타수가 더해지고, 재앙 같은 한 홀이 스코어카드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관리는 누적적입니다. 반면 매치 플레이에서 한 홀의 최악의 결과는 그 홀을 지는 것입니다. 보기를 하든 트리플을 하든 잃는 것은 한 홀뿐입니다. 위험은 홀마다 분리된 단위별 위험입니다.
이 차이가 거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Nicklaus는 라운드를 거꾸로 계획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각 핀을 어느 거리, 어느 각도에서 공략하고 싶은지부터 정하라는 것입니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그 계획은 기본적으로 보수적입니다. 큰 미스가 불가능한 곳에 볼을 보냅니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같은 홀이라도 상대가 이미 곤경에 빠졌다면 공격적인 드라이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기 상황에 맞춰 공격성을 조절하라
실전 규칙은 상대의 볼에 반응하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이미 그린을 놓쳤거나 숲에 들어갔다면 무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린 중앙을 노리고 상대의 실수가 홀을 결정하게 두세요. 상대가 5피트 버디 퍼트를 남겼다면, 여유가 빠듯하더라도 핀을 노릴 가치가 있습니다.
Harvey Penick은 자기 방식으로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꿈꾸는 샷이 아니라 칠 수 있다고 아는 샷을 치라. 이 원칙은 매치 플레이에서 두 배로 중요합니다. 한 홀에서의 감정적인 결정이 다른 무엇과도 평균 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홀을 잃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매치 플레이에서 퍼팅과 칩샷의 비중
Pelz는 대부분의 타수가 100 yards 이내에서 잃어진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매치 플레이에서 하프를 만들어 내는 업앤다운은 전술적 가치가 엄청나고, 압박 속에서 중거리 퍼트를 넣으면 상대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Stockton은 바로 태도에 대해 말했습니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언제나 홀을 지켜 내는 것처럼 보이는 선수가 되는 것이 이득입니다.
Birdia에서는 거리별 실제 평균을 확인하고, 언제 공격하고 언제 안전하게 갈지 데이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6피트 퍼트를 40% 성공한다는 것을 알면, 그 거리를 남기기 위해 얼마나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숫자를 정직하게 읽는 것이 매치 플레이든 스트로크 플레이든 좋은 전략의 토대입니다.
출처
- Jack Nicklaus — Golf My Way.
- Harvey Penick — Little Red Book.
- Dave Pelz — Short Game Bible.
- Dave Stockton — Unconscious Putting.
자주 묻는 질문
치기 전에 항상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 확인해야 하나요?
네, 그것이 매치 플레이의 본질입니다. 위험이 홀 단위이므로 상대의 상황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갈지를 정합니다. 상대가 이미 곤경에 빠졌다면 중앙을 노리고 상대의 실수가 결정하게 두고, 상대가 좋은 위치에 있다면 공격할지를 결정합니다. 스트로크 플레이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총타수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매치 플레이에서는 위험을 더 감수해야 하나요?
꼭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선별적으로입니다. 위험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홀에 집중됩니다. 많은 홀에서는 여전히 보수적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Penick의 말처럼 실행할 수 있는 샷을 쳐야 합니다. 공격성은 환상이 아니라 실제 레퍼토리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린 주변에서 얼마나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자신의 평균으로 압니다. Pelz는 바로 그곳에서 타수를 얻고 잃는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업앤다운 성공률과 거리별 퍼트 성공률(Birdia가 기록해 주는 수치)을 알면, 핀을 공략할 가치가 있는지 아니면 홀을 거의 확실히 지킬 수 있는 쉬운 샷을 남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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